무과금은 한 세대에 한 영웅만 5성으로 키우는 게 정답입니다. 저세대 수성 영웅은 영주장비·보석·버프가 다 받쳐줘야 해서 무과금에겐 비효율 → 집결(공성) 영웅 위주로 갑니다. 추천 루트: 제이벨(자연 성장) → 페트라(3세대, 곰 집결) → 5세대 궁병 비비안에 공용조각 몰아주기.
1세대. 제이벨 = 공용조각 투자 금지(시간 지나면 5성). 헬가 = 곰사냥 집결장으로 한정 사용(전용무기 10강 시 평생). 살로 = 건설가속 스킬 때문에 초반 3성까지, 2세대 넘어가면 손대지 않기. 아마데우스 = 고과금 영역이나 보유만 해도 성급 버프 상시 적용(VIP7쯤 소액 '찍먹' 선택지).
2세대. 조이 = 무과금의 희망, 5성 목표(리틀페라·VIP7 조건). 마린 = 3~4성에서 멈추고 경기장·토벌용으로. 무리한 5성은 4세대 궁병(로사)으로 대체됩니다.
3세대. 페트라(리틀페라) = 첫 공성(집결) 영웅, 곰사냥에서 오래 쓰입니다. 무조건 5성(최소 4성). 에릭·예거 = 성능은 좋지만 고과금 영역이라 무과금은 패스.
4세대. 궁병(로사)을 최소 4성으로 챙겨 마린 공백을 메웁니다. 기병은 3세대 페트라로 대체되니 패스.
5세대. 궁병 비비안 = 그동안 모은 레전드 공용조각을 여기 다 털어주는 집결 영웅. 무과금이 마린으로 겪은 설움을 여기서 해소합니다.
핵심. 4성과 5성의 차이는 '한 세대를 더 버티느냐'입니다. 서버 150일쯤 이민 이벤트가 있어 이민 시 4세대 궁병 5성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.
네이버 킹샷 카페의 무소과금 영웅루트 공략을 참고해 사실 위주로 재구성했습니다. 세대·병종 정보는 서버·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